히무레하치만구(日牟禮八幡宮) 바로 옆, 하치만보리(八幡堀)에 자리한 고택에서도 스끼야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육질이 부드러운 로스를 사용해, 하치만 지역의 명물인 붉은 곤약과 정성스럽게 구워낸 조지후(丁字麩)와 함께 맛봅니다. 은은한 단맛의 양념에 알갱이가 살아 있는 오미 쌀밥이 절로 당깁니다.
“시가의 매력을 더 많이 전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대표 와다 쇼코(和田祥子) 씨는 지역 사케 구성에도 특히 공을 들입니다. 하치만보리 유람선 탑승 전후에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