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kone

  • 아늑한 개인실과 소파석, 호리고타츠석이 마련된 일본풍 모던 숯불 야끼니쿠 전문점입니다. 점심과 저녁 모두 A5 등급 오미규 숯불구이를 중심으로 한 코스를 즐길 수 있으며, 대표 이시다 마코토(石田 誠)씨가 특히 추천하는 부위는 설로인입니다. 아름다운 마블링이 눈길을 사로잡지만, “살코기는 탄탄하고, 구우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지방이 녹는 점이 낮아 입에 넣기도 전에 사르르 녹아요”라고 합니다. 모듬 등으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주인공은 자사 목장인 센나리테이(千成亭) 팜’에서 사육한 미경산 오미규. 가공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히코네 GYUSEUM’에는 1층에 정육점, 2층에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재즈가 흐르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철판이 놓인 카운터석과 프라이빗 룸에서 오미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지역산 제철 채소와 오미규를 활용한 전채 요리로 시작하는 코스 구성으로, 섬세한 스테이크를 추천 와인과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