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코쿠가이도 길가의 고등어 스시 명가 ‘스시 케이(すし慶)’와 오미규 인기점 ‘겐산(げんさん)’이 손을 잡아, 두 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육수가 우러난 소스(와리시타)만을 사용해 철냄비에서 완성하는 스끼야끼는, 먼저 끓이지 않고 오미규 로스의 부드러운 녹는 맛을 즐깁니다. 마무리는 규슈 근해에서 잡은 두툼한 고등어로 만든 고등어 스시. 넓은 홀과 개인실도 갖추어져 있어, 오쿠비와코(奥琵琶湖)의 여유로운 시간을 느긋하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