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규의 준준스끼야끼

스끼야끼 정식은 4,500엔. 기본 구성은 로스 1인분 120g이지만, 소량으로 즐길 수 있는 80g(3,500엔) 메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내 31개 양조장을 아우르는 일본사케도 꼭 드셔보세요.

하치만보리(八幡堀)의 고택에서 만나는 품격 있는 정식

히무레하치만구(日牟禮八幡宮) 바로 옆, 하치만보리(八幡堀)에 자리한 고택에서도 스끼야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육질이 부드러운 로스를 사용해, 하치만 지역의 명물인 붉은 곤약과 정성스럽게 구워낸 조지후(丁字麩)와 함께 맛봅니다. 은은한 단맛의 양념에 알갱이가 살아 있는 오미 쌀밥이 절로 당깁니다.
“시가의 매력을 더 많이 전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대표 와다 쇼코(和田祥子) 씨는 지역 사케 구성에도 특히 공을 들입니다. 하치만보리 유람선 탑승 전후에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Omihachiman

와덴

와덴 일본 요리 효탄야 티파니 마루타케 긴사이 니시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