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에서 출발해 창업 약 반세기를 맞은 이 레스토랑의 스끼야끼는, 맛과 가격 모두 일부러 찾아올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스끼야끼는 주문 제작한 시가라키야키로 제공합니다. 은근히 열이 올라 천천히 즐기실 수 있어요.”라고 점장 마쓰모토 히로아키(松本浩明) 씨는 말합니다.
양념에도 남다른 고집이 담겨 있습니다. 가쓰오부시와 새우로 우려낸 육수를 베이스로 해, 풍미는 깊으면서도 담백한 맛이 특징. 마지막에는 죽으로 마무리해 남김없이 즐기고 싶습니다.
오미규의 준준스끼야끼
시가라키산 쌀로 지은 밥과 아카다시 된장국이 포함된 런치 스끼야끼 정식(평일 한정, 예약 필수)은 무려 3,800엔. 사진은 로스 1인분 130g 기준입니다. 이 밖에도 도판구이 스테이크와 샤브샤브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토(陶都)만의 연출로
특제 육수로 담백하게!
※'도토(陶都)'는 도자기의 도시를 뜻합니다.
Shigaraki
레스토랑 규이시
-
0748-82-2600
-
11:30~14:30(주문마감), 16:30~19:30(주문마감)
-
수요일 휴무, 월 1회 연휴 있음